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산업&IT부 기자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금융증권부 기자
재팬올 발행인
영화평론가
MTN 기업&경영센터장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상속 전문 변호사
산업&IT부 부국장
정책경제부 부장
건설&에너지부 부국장
인사이트케이연구소 소장
언론인
유통&4차산업부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전문경영인 부회장 체제를 부활시킨다. 정 회장은 2027년 정기 인사에서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대표이사와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를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그룹에서 전문경영인 부회장 체제가 가동되는..
에너지 분야에서 소형모듈원전(SMR)이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상용화에 이르..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출시를 무리하게 서두르면서 물량 부족과 제품..
삼성전자와 테슬라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베트남산 제품에 부과한 추가 관세를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삼성전자와 테슬라 모두 미국 내 생산 투자를 확대하고 있지만 첨단 부품과 정밀 제조 장비를 현지에서 조달하기 어려운 만큼 베트남을 비롯한 ..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유럽 시장의 고속성장에 따라 물류비 부담이 상당 폭 커지고 있다. 유럽 판매 급증에 따른 재고 부족을 메우기 위해 비용이 높은 항공 운송을 활용하면서다. 현지 판매자료를 바탕으로 물량을 미리 확보하고 항공 운송비를 ..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해 전기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계가 요청한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지원을 놓고는 국회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2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
삼양그룹이 내부에서 역량을 다져온 인사들을 사업 부문 수장으로 전진배치시키며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했다. 삼양그룹은 1일 그룹 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김지섭 삼양홀딩스 부사장은 스태프(Staff)그룹장 승진과 함께 재경실장으로..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