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산업&IT부 기자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금융증권부 기자
재팬올 발행인
영화평론가
MTN 기업&경영센터장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상속 전문 변호사
정책경제부 부장
유통&4차산업부 차장
건설&에너지부 부국장
인사이트케이연구소 소장
언론인
유통&4차산업부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강조한 미래대응기금이 성장투자와 재정안정화라는 두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투자와 양극화 대응에 활용하려는 정부의 '성장 ..
에너지 분야에서 소형모듈원전(SMR)이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상용화에 이르..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출시를 무리하게 서두르면서 물량 부족과 제품..
과거 공격적 사업 확장기에 계열사들의 증시 상장을 전제로 유치했던 카카오그룹의 외부 재무적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투자금 회수에 나선 가운데 계열사 중복상장 규제에 따라 상장 자체가 무산되며, 카카오가 자금 상환에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할 것..
4대 시중은행이 수익성과 건전성 양쪽에서 압박을 받으면서 연말 대출 차주들의 부담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4대 은행은 3분기 이자가 거의 붙지 않는 저원가성 예금이 줄면서 조달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대출 쪽에서는 부실채권이 쌓이고 있는 것..
두산에너빌리티가 최근 체코 원전 사업 시공계약 협상 결렬로 대형원전 수주에 변수를 맞았다. 다만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기회가 넓어지면서 성장 기대감은 여전하다는 시선이 많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의 재무를 책임져 온..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해 전기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계가 요청한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지원을 놓고는 국회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2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