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산업&IT부 기자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금융증권부 기자
재팬올 발행인
영화평론가
MTN 기업&경영센터장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상속 전문 변호사
금융증권부 차장
정책경제부 부장
산업&IT부 부국장
인사이트케이연구소 소장
언론인
유통&4차산업부 기자
2차전지 배터리셀 상장사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국내 증시 하락장에서도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성장 기대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배터리 공급망 규제가 강화하면서 국내 배터리업체들의 수주..
에너지 분야에서 소형모듈원전(SMR)이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상용화에 이르..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출시를 무리하게 서두르면서 물량 부족과 제품..
SK하이닉스의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면접이 시작된 가운데 삼성전자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부 경력 직들이 면접에 다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삼성전자 2026년 임금단체협상(임단협) 체결 이후 제기돼 온 ..
인공지능(AI)을 정부 업무에 활용하는 것은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AI의 지원과 정책 판단에 대한 영향력을 구분하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는 외신 지적이 나왔다. 인공지능이 공직자의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그동안 공들인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을 실제 수주로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 대표는 발빠르게 보폭을 넓히며 원전 관련 사업 다수를 가시권에 올려뒀지만 실적으로 이어질 본계약은 아직 맺지 못..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반도체 기업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투자자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일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메모리반도체 업황 호조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만으로는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기 어려워진 만큼 각 기업이 ..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