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4월 말까지 종전 합의 가능성 높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까지 이란과 종전 협상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발언을 내놨다.15일 영국 매체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스카이뉴스 방송과 한 전화 인터뷰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미국을 국빈 방문하기 전까지 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냐는 질문에 '매우 가능하다. 그들(이란)은 꽤 심하게 두들겨 맞았다'고 대답했다.찰스 3세는 2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워싱턴DC와 뉴욕을 국빈으로 방문한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 미국 매체 폭스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도 이란 전쟁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미국과 이란은 2주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하고 종전 협상을 시작했다.하지만 12일 첫 협상에서 이란이 미국의 핵 포기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며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미국 협상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2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라나 호텔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국한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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