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달에서 AI 위성 제조" 스페이스X와 xAI 합병 후 첫 계획
재생시간 : 1:47 | 조회수 : | 김원유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최근 xAI 임직원 회의에서 인공지능(AI) 인공위성을 직접 제조하고 우주로 쏘아 올릴 수 있는 '달 생산기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추진하던 화성 이주 프로젝트를 미루고 달에 도시를 건설하는 일을 우선순위로 삼겠다고 밝혔다.
최근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을 결정한 머스크는 xAI가 다른 경쟁사보다 더 많은 전력을 확보하고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본격화하려면 달 진출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달에 자급자족 가능한 도시를 건설해 화성을 넘어 다른 행성계에서 외계인을 탐색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장기 목표도 제시했다.
일론 머스크의 달 공장 건설 계획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원유 PDⓒ 채널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