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 유정근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

서하나 기자
2018-07-2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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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
  • 비전
  • 사건
  • 기타
  • 어록
  • ▲ 유정근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


    ◆ 생애

    유정근은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이다. 

    제일기획에서 광고기획, 영업, 제작을 두루 거쳤다. 내부에서 '광고기획의 달인'으로 불린다.

    1963년 6월20일 태어나 대전 대신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제일기획에 입사해 애니콜그룹장, 국내부문 더사우스컴퍼니(The SOUTH COMPANY)장, 캠페인2부문장, 솔루션부문장, 비즈니스 2부문장을 거쳐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대표를 맡게 된 데는 제일기획의 자체광고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기획의 삼성그룹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과제를 안고 있다.

    광고에서 '소비자의 감성에 닿는 섬세한 부분까지 잘 표현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메모광이다. 사소한 것이라도 메모하는 습관을 지녔다.

     ◆ 경영활동의 공과

    △광고대행사 센트레이드 인수
    제일기획은 2018년 5월2일 동유럽 종합 광고대행사 ‘센트레이드’를 인수했다. 

    유정근이 제일기획 대표이사를 맡은 뒤 첫 인수합병이다. 

    센트레이드는 1993년 루마니아에 설립된 광고대행사로 루마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헝가리 등 동유럽을 무대로 사업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마케팅이 강점이다.

    센트레이드는 2017년 기준 디지털 사업비중이 54%를 차지하고 2016년과 2017년 매출총이익 평균성장률이 80%를 넘는다.

    제일기획은 센트레이드 인수를 통해 유럽을 비롯한 해외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을 세웠다. 앞으로도 데이터, 디지털마케팅, e커머스 등 전문분야에 강점이 있는 광고대행사를 인수하기로 했다. 

    ▲ 제일기획 실적.

    △각종 디자인 상 석권
    제일기획은 2018년 5월17일 미국 유명 광고제 ‘뉴욕페스티벌’에서 13개 본상을 받아 역대 최다 수상기록을 세웠다.

    제일기획은 2017년 자사가 기록한 뉴욕페스티벌 최다 수상기록(7개)을 스스로 넘어섰다. 뉴욕페스티벌은 1957년에 시작된 대규모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행사로 광고, TV, 라디오 프로그램 등 분야별로 우수한 작품을 뽑아 시상한다.

    2018년 광고분야 시상식에는 전 세계 50여 개 국가에서 출품된 광고들이 20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였다.

    제일기획 홍콩법인은 금상 3개를 포함해 모두 9개의 상을 받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올해의 광고대행사'(APAC Regional Agency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제일기획 홍콩법인은 슈퍼마켓 브랜드 테스코와 함께 제작한 친환경 비닐봉투 ‘세이프티 백(Safety Bags)’으로 패키지·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금상 2개를 받았다.

    또 음향기기 브랜드 JBL의 소음 제거 기능을 강조한 ‘블록 아웃 더 카오스(BLOCK OUT THE CHAOS)’광고로 인쇄 부문 금상을 포함해 본상 6개를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2018년 3월12일 ‘iF디자인어워드’에서도 5개 부문에서 수상해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iF디자인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주관으로 시작됐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미국의 아이디어(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제일기획은 2018년 커뮤니케이션 부문 4개, 인테리어 부문 1개 등 모두 5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2010년 제일기획이 세운 최다 수상 기록(4개)을 넘은 것이다. iF디자인어워드에서 2009년부터 10년 연속 상을 받는 기록도 세웠다.

    수상작은 △갤럭시 스튜디오 프리미엄 브로슈어 △삼성 리우 올림픽 쇼케이스 △삼성 더 프레임 갤러리 △3M 이어웜 빌보드 △펑타이 코리아 CI 디자인 등 모두 5개 프로젝트다.

    △제일기획 대표 선임
    제일기획은 2017년 12월11일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비즈니스2부문장 부사장을 지내던 유정근을 선임했다.

    임대기 사장의 사의 표명에 따른 것이다. 

    임대기 사장은 2012년 12월부터 5년 동안 제일기획을 이끌었는데 이사진에 직접 사임의사를 밝히면서 후임 대표로 유정근을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일기획 '착한 기업' 만들기 선봉장
    제일기획은 2013년 7월24일 ‘굿 컴퍼니 솔루션 센터(GCSC)’를 만들고 당시 부사장이었던 유정근에게 굿 컴퍼니 솔루션 센터장을 맡겼다.

    제일기획은 '착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착한 조직'이라는 비전 아래 굿 컴퍼니 솔루션 센터를 세웠다고 설명했다. 

    굿 컴퍼니 솔루션 센터는 제일기획이 40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전략,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여론 청취, 네트워크 연대 프로그램 등의 분야에 체계적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조직이다. 

    유정근은 “제일기획은 단순한 기부나 봉사 등 회사의 이익환원이 대부분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성격에 맞춰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비전과 과제

    유정근은 삼성그룹에 치중된 제일기획의 계열사 매출 비중을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2017년 기준 삼성그룹에서 나온 매출이 전체 매출의 66%를 차지하는 등 삼성그룹 의존도가 높다.

    광고역량을 높여 해외 광고기획사 사이에서 존재감을 더욱 높여야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광고기획, 제작, 영업 등 역량이 높은 만큼 제일기획이 해외에서도 더 많은 물량을 따낼 수 있도록 광고 경쟁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데 힘쓰고 있다. 

    ◆ 평가

    ▲ 유정근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이 캠페인부문장 부사장 시절 2012년 9월4일 tvN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서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이야기하고 있다. <백지연의 피플 INSIDE 방송화면>

    유정근은 제일기획에서 광고기획과 영업, 제작 등 여러 부문을 두루 경험한 광고전문가다.

    유정근이 제일기획 대표이사에 선임되자 회사 한 관계자는 “풍부한 비즈니스 감각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제일기획을 초우량 광고회사로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정근은 ‘광고기획의 달인’으로도 불린다.

    삼성그룹뿐 아니라 업계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뛰어난 광고 전문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04년 제일기획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유한 광고마케팅 전문가에게 부여하는 ‘마스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삼성카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와 KT의 ‘Have a good time’ 등 성공적 광고 캠페인을 만들었다. 광고주 상대 프레젠테이션에서도 교본으로 통할 정도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비자의 감성에 닿는 섬세한 부분까지 광고에 잘 표현한다는 평을 듣는다. 유정근은 평소 만화를 꾸준히 보고 청년들의 생활패턴을 따라해본다. 그래야 젊은 소비층의 감성을 따라갈 수 있다고 말한다.

    ◆ 사건/사고

    ◆ 경력

    1987년 12월 제일기획에 입사했다. 

    2001년 3월 제일기획 AP팀장을 맡았다.

    2004년 1월부터 애니콜그룹장을 지냈다. 

    2008년 5월 국내부문 더사우스컴퍼니(The SOUTH Company)장 상무에 올랐다. 2010년 12월 전무로 승진했다.

    2012년 12월 캠페인2부문장 부사장을 맡았다.

    2013년 12월부터 솔루션부문장, 제작본부장 부사장을 지냈다.

    2015년 12월 비즈니스 2부문장에 올랐다.

    2017년 12월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 학력

    1982년 대전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8년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 상훈

    ◆ 기타

    ◆ 어록

    ▲ 유정근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18년 3월27일 한남동 본사에서 제일기획 신입사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전통 에이전시에서 디지털 전문회사로 모습을 탈바꿈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제일기획의 디지털 경쟁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2018/05/02, 유럽 광고대행사 센트레이드를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법'과 같은 광고를 만들며 느꼈던 자부심과 감성을 일깨운 시간이었다." "신입사원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 (2018/03/27, 제일기획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며)

    “광고와 마케팅분야에서 디자인은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뿐 아니라 브랜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전략을 추구해나가겠다.” (2018/03/12, 제일기획이 ‘iF디자인어워드’에서 역대 가장 많은 5개 부문에서 상을 받은 뒤 소감을 밝히며)
  • ◆ 경영활동의 공과

    △광고대행사 센트레이드 인수
    제일기획은 2018년 5월2일 동유럽 종합 광고대행사 ‘센트레이드’를 인수했다. 

    유정근이 제일기획 대표이사를 맡은 뒤 첫 인수합병이다. 

    센트레이드는 1993년 루마니아에 설립된 광고대행사로 루마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헝가리 등 동유럽을 무대로 사업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마케팅이 강점이다.

    센트레이드는 2017년 기준 디지털 사업비중이 54%를 차지하고 2016년과 2017년 매출총이익 평균성장률이 80%를 넘는다.

    제일기획은 센트레이드 인수를 통해 유럽을 비롯한 해외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을 세웠다. 앞으로도 데이터, 디지털마케팅, e커머스 등 전문분야에 강점이 있는 광고대행사를 인수하기로 했다. 

    ▲ 제일기획 실적.

    △각종 디자인 상 석권
    제일기획은 2018년 5월17일 미국 유명 광고제 ‘뉴욕페스티벌’에서 13개 본상을 받아 역대 최다 수상기록을 세웠다.

    제일기획은 2017년 자사가 기록한 뉴욕페스티벌 최다 수상기록(7개)을 스스로 넘어섰다. 뉴욕페스티벌은 1957년에 시작된 대규모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행사로 광고, TV, 라디오 프로그램 등 분야별로 우수한 작품을 뽑아 시상한다.

    2018년 광고분야 시상식에는 전 세계 50여 개 국가에서 출품된 광고들이 20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였다.

    제일기획 홍콩법인은 금상 3개를 포함해 모두 9개의 상을 받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올해의 광고대행사'(APAC Regional Agency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제일기획 홍콩법인은 슈퍼마켓 브랜드 테스코와 함께 제작한 친환경 비닐봉투 ‘세이프티 백(Safety Bags)’으로 패키지·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금상 2개를 받았다.

    또 음향기기 브랜드 JBL의 소음 제거 기능을 강조한 ‘블록 아웃 더 카오스(BLOCK OUT THE CHAOS)’광고로 인쇄 부문 금상을 포함해 본상 6개를 수상했다.

    제일기획은 2018년 3월12일 ‘iF디자인어워드’에서도 5개 부문에서 수상해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iF디자인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주관으로 시작됐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미국의 아이디어(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제일기획은 2018년 커뮤니케이션 부문 4개, 인테리어 부문 1개 등 모두 5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2010년 제일기획이 세운 최다 수상 기록(4개)을 넘은 것이다. iF디자인어워드에서 2009년부터 10년 연속 상을 받는 기록도 세웠다.

    수상작은 △갤럭시 스튜디오 프리미엄 브로슈어 △삼성 리우 올림픽 쇼케이스 △삼성 더 프레임 갤러리 △3M 이어웜 빌보드 △펑타이 코리아 CI 디자인 등 모두 5개 프로젝트다.

    △제일기획 대표 선임
    제일기획은 2017년 12월11일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비즈니스2부문장 부사장을 지내던 유정근을 선임했다.

    임대기 사장의 사의 표명에 따른 것이다. 

    임대기 사장은 2012년 12월부터 5년 동안 제일기획을 이끌었는데 이사진에 직접 사임의사를 밝히면서 후임 대표로 유정근을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일기획 '착한 기업' 만들기 선봉장
    제일기획은 2013년 7월24일 ‘굿 컴퍼니 솔루션 센터(GCSC)’를 만들고 당시 부사장이었던 유정근에게 굿 컴퍼니 솔루션 센터장을 맡겼다.

    제일기획은 '착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착한 조직'이라는 비전 아래 굿 컴퍼니 솔루션 센터를 세웠다고 설명했다. 

    굿 컴퍼니 솔루션 센터는 제일기획이 40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전략,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여론 청취, 네트워크 연대 프로그램 등의 분야에 체계적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조직이다. 

    유정근은 “제일기획은 단순한 기부나 봉사 등 회사의 이익환원이 대부분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의 성격에 맞춰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 비전과 과제

    유정근은 삼성그룹에 치중된 제일기획의 계열사 매출 비중을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2017년 기준 삼성그룹에서 나온 매출이 전체 매출의 66%를 차지하는 등 삼성그룹 의존도가 높다.

    광고역량을 높여 해외 광고기획사 사이에서 존재감을 더욱 높여야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광고기획, 제작, 영업 등 역량이 높은 만큼 제일기획이 해외에서도 더 많은 물량을 따낼 수 있도록 광고 경쟁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데 힘쓰고 있다. 

  • ◆ 평가

    ▲ 유정근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이 캠페인부문장 부사장 시절 2012년 9월4일 tvN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서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이야기하고 있다. <백지연의 피플 INSIDE 방송화면>

    유정근은 제일기획에서 광고기획과 영업, 제작 등 여러 부문을 두루 경험한 광고전문가다.

    유정근이 제일기획 대표이사에 선임되자 회사 한 관계자는 “풍부한 비즈니스 감각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제일기획을 초우량 광고회사로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정근은 ‘광고기획의 달인’으로도 불린다.

    삼성그룹뿐 아니라 업계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뛰어난 광고 전문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04년 제일기획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유한 광고마케팅 전문가에게 부여하는 ‘마스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삼성카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와 KT의 ‘Have a good time’ 등 성공적 광고 캠페인을 만들었다. 광고주 상대 프레젠테이션에서도 교본으로 통할 정도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비자의 감성에 닿는 섬세한 부분까지 광고에 잘 표현한다는 평을 듣는다. 유정근은 평소 만화를 꾸준히 보고 청년들의 생활패턴을 따라해본다. 그래야 젊은 소비층의 감성을 따라갈 수 있다고 말한다.

    ◆ 사건/사고

  • ◆ 경력

    1987년 12월 제일기획에 입사했다. 

    2001년 3월 제일기획 AP팀장을 맡았다.

    2004년 1월부터 애니콜그룹장을 지냈다. 

    2008년 5월 국내부문 더사우스컴퍼니(The SOUTH Company)장 상무에 올랐다. 2010년 12월 전무로 승진했다.

    2012년 12월 캠페인2부문장 부사장을 맡았다.

    2013년 12월부터 솔루션부문장, 제작본부장 부사장을 지냈다.

    2015년 12월 비즈니스 2부문장에 올랐다.

    2017년 12월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 학력

    1982년 대전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8년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 상훈

    ◆ 기타

  • ◆ 어록

    ▲ 유정근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18년 3월27일 한남동 본사에서 제일기획 신입사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전통 에이전시에서 디지털 전문회사로 모습을 탈바꿈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제일기획의 디지털 경쟁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2018/05/02, 유럽 광고대행사 센트레이드를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법'과 같은 광고를 만들며 느꼈던 자부심과 감성을 일깨운 시간이었다." "신입사원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 (2018/03/27, 제일기획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며)

    “광고와 마케팅분야에서 디자인은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뿐 아니라 브랜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전략을 추구해나가겠다.” (2018/03/12, 제일기획이 ‘iF디자인어워드’에서 역대 가장 많은 5개 부문에서 상을 받은 뒤 소감을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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