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 이병화 두산건설 대표이사 사장

김디모데 기자
2017-10-20 08: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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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병화 두산건설 대표이사 사장.


    ◆ 생애

    이병화는 두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다.

    1954년 8월27일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두산건설의 전신인 동산토건에 입사해 36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두산건설의 산 증인이다. 

    두산건설 최고경영자(CEO)로서 곽승환 최고재무책임자(CFO)와 함께 각자대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성격이 온화하며 영업 수완과 조직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듣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두산건설 재무구조 개선
    2015년 두산건설 CEO에 취임한 이후 두산건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5년에는 레미콘사업부인 렉스콘 매각을 결정했다. 안양·인천·광주·부산 공장은 자산양수도 방식으로, 울산공장은 물적분할 후 주식양수도 방식으로 매각해 1300억 원을 확보했다.

    2016년에는 주요사업부를 처분하는 등 자산매각을 본격화했다. 1월 사옥 건립 예정지인 분당 토지 지분을 입주예정 계열사들에 1012억 원에 매도했다. 4월에는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두산큐벡스 지분 100% 가운데 77.8%를 계열사에 1080억 원에 매각했다.

    6월 화공플랜트기자재(CPE) 사업부를 두산 자회사 DIP홀딩스에 1172억 원에, 8월 배열회수보일러(HRSG) 사업부를 GE에 3천억 원에 팔았다.

    2017년 4월 부동산 임대사업 목적으로 창원1공장을 분할해 벨류웍스를 신설했고 두산메카텍에 지분 39.1%를 매각해 800억 원을 확보했다.

    5월 두산사옥을 건설하고 있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토지를 부동산개발 자회사 디비씨에 763억 원에 팔았다. 9월 서울 강동구 길동의 두산그룹 연수원을 두산 자회사 디엘아이에 174억 원에 매각했다.

    9월 큐벡스 잔여지분 가운데 3.21%를 두산밥캣코리아에 매각하고 나머지 19.02%는 유상감자로 유동화하면서 모든 지분을 처분하고 311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두산건설 부채규모는 2조 원 대에서 2017년 6 월말 1조9066억 원으로 감소했고 부채비율도 2015년 199%에서 2017년 6월 말 175%로 좋아졌다. 2017년 상반기 이자비용은 306억 원으로 2016년 상반기 대비 180억 원가량 감소했다.

    ▲ 두산건설 실적.

    △건축사업 전문가
    두산건설에서 30여 년 동안 건축사업에 몸담은 베테랑이다. 건축개발사업담당, 건축BG장 등을 역임했다. 

    2001년 탄생한 두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위브를 정착시키는데 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구위브더제니스, 청주지웰시티, 일산위브더제니스, 해운대위브더제니스 등 지역을 대표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건축을 주도하면서 브랜드 고급화에도 기여했다.

    ◆ 비전과 과제

    두산건설의 재무건전성을 개선해야 한다. 이병화는 2017년 신년사에서 “재무건전성 개선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두산건설은 2015년 1279억 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순손실은 5207억 원에 이르렀다. 2016년 128억 원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순손실은 여전히 3570억 원으로 많았다.

    부채비율은 2015년 198%, 2016년 185%로 높았다. 2016년 금융비용만 1053억 원으로 이자보상비율은 0.12배에 그친다.

    이병화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자산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2017년 순차입금 규모 7천억 원대, 순손익 흑자전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과거 10대 건설사 지위를 되찾아야  한다. 2010년 두산건설이 10대 건설사에 포함됐을 때 주택사업 비중이 60~70% 수준으로 이를 뒷받침했다.

    이병화가 건축BG장 출신인데다 두산건설이 사업구조 개선과 함께 최근 다시 주택사업에 힘을 쏟고 있어 이를 발판으로 10대 건설사 재도약을 꾀할 것이라는 보인다.

    ◆ 평가

    두산건설에서 건설현장, 건축시공, 개발사업 등을 담당해 온 건설부문 전문경영인이다.

    두산건설은 2015년 그를 CEO로 선임하면서 “풍부한 건설분야 경험과 영업 역량을 겸비한 CEO”라며 “치열한 경영환경에서 수주와 영업력을 더욱 강화하고 경영쇄신을 통해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화하고 말수가 적은 편이지만 영업수완과 조직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너경영인과 외부 출신 경영인이 많은 두산그룹에서 드문 내부 출신 최고경영자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전신인 대우종합기계로 입사한 김동철 두산엔진 사장을 제외하면 사실상 두산 순혈로 한 곳에서만 가장 오래 근무한 CEO이기도 하다.

    두산그룹 회장에 오르기 전까지 두산건설에 몸담고 있었던 박정원 회장과 오랜 기간 손발을 맞추면서 박 회장의 측근으로 평가받는다. 

    ▲ 2016년 5월 9일 두산건설과 중국 정다그룹 관계자들이 전략적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이병화 사장.

    ◆ 사건/사고

    △두산그룹 분당 신사옥 특혜 논란
    두산건설은 1991년 한국토지공사로부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부지를 의료시설 용도로 사들였다. 이후 20년 이상 방치해 오면서 공시지가가 72억 원에서 695억 원으로 크게 올랐다.

    두산건설은 2015년 7월 성남시와 해당부지를 업무시설로 용도변경하는 대신 2020년까지 5개 계열사 본사를 입주시키는 내용으로 ‘정자동 두산그룹 사옥 신축·이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성남시는 “용도변경으로 두산건설이 80억 원의 시셋차익을 얻지만 성남시는 세수익만 110억 원, 지역경제 유발효과 2156억 원을 거둘 수 있다”며 “기업특혜가 아닌 시민특혜”라고 해명했다.

    2017년 들어 두산건설이 건축비용 조달을 위해 세일앤리스백(매각 후 재임차)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용도변경에 따른 시세차익 논란이 다시 제기됐다. 

    두산건설은 “매각 후 재임차는 4천억 원 이상 소요되는 건축비 조달방안 중 하나”라며 “성남시와 한 협약은 이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화는 10월17일 성남시청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을 만나 두산분당센터 건설계획을 직접 설명했다. 두산건설이 부지 매각 차익을 얻으려한다는 의혹을 불식하고 당초 입주하려던 5개 기업 외에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의 이전도 약속했다.

    ◆ 경력

    1981년 두산건설의 전신인 동산토건에 입사했다.

    2005년 7월 두산산업개발 부장에서 상무로 임원인사가 이뤄졌다.

    2010년 7월 직무중심 임원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두산건설 건축개발사업1담당 전무로 승진했다. 2011년 6월 건축BG장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5년 5월18일 두산건설 최고경영자 사장에 선임됐다. 

    2015년 7월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됐으며 이어서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 학력

    대구상업고등학교 45회로 1973년 졸업했다.

    영남대학교 건축공학과 74학번으로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까지 받았다.

    ▲ 이병화 두산건설 사장(오른쪽)이 2017년 10월17일 성남시청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을 만나 '두산분당센터' 건설계획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 가족관계

    ◆ 상훈

    2013년 12월24일 주택산업발전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 기타

    두산건설 주식 5900주(0.01%)를 들고 있다. 두산건설 주식매수선택권 2935주도 보유하고 있다.

    2016년 급여 4억6천만 원, 상여 5천만 원 등 5억1천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 어록

    “올해야말로 모든 손실을 떨고 금년을 목표달성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야 한다. 여러 재무적 지표들이 희망적인 신호를 보여주기 시작한 만큼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1년만 더 애쓴다면 내년에는 확실히 턴어라운드를 이루고 과거와 같은 강하고 좋은 회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017/01/02, 신년사)

    “최근 신용등급 하락은 일시적인 것으로 향후 좋아질 것이다. 현재 건축과 토목사업은 괜찮고 해외사업이 위축돼 있지만 해외는 많이 안하고 있어 다행이다.” (2015/12/02, 두산건설 신용등급 하락과 관련해)

    “지식경영 시스템을 이용하면 10년차 과장이 해야할 일을 5년차 대리가 할 수 있다. 건설공사 현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경험인데 이 제도를 활용하면 다른 직원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2002/03/17, 두산건설의 지식경영과 관련해)
  • ◆ 경영활동의 공과

    △두산건설 재무구조 개선
    2015년 두산건설 CEO에 취임한 이후 두산건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5년에는 레미콘사업부인 렉스콘 매각을 결정했다. 안양·인천·광주·부산 공장은 자산양수도 방식으로, 울산공장은 물적분할 후 주식양수도 방식으로 매각해 1300억 원을 확보했다.

    2016년에는 주요사업부를 처분하는 등 자산매각을 본격화했다. 1월 사옥 건립 예정지인 분당 토지 지분을 입주예정 계열사들에 1012억 원에 매도했다. 4월에는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두산큐벡스 지분 100% 가운데 77.8%를 계열사에 1080억 원에 매각했다.

    6월 화공플랜트기자재(CPE) 사업부를 두산 자회사 DIP홀딩스에 1172억 원에, 8월 배열회수보일러(HRSG) 사업부를 GE에 3천억 원에 팔았다.

    2017년 4월 부동산 임대사업 목적으로 창원1공장을 분할해 벨류웍스를 신설했고 두산메카텍에 지분 39.1%를 매각해 800억 원을 확보했다.

    5월 두산사옥을 건설하고 있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토지를 부동산개발 자회사 디비씨에 763억 원에 팔았다. 9월 서울 강동구 길동의 두산그룹 연수원을 두산 자회사 디엘아이에 174억 원에 매각했다.

    9월 큐벡스 잔여지분 가운데 3.21%를 두산밥캣코리아에 매각하고 나머지 19.02%는 유상감자로 유동화하면서 모든 지분을 처분하고 311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두산건설 부채규모는 2조 원 대에서 2017년 6 월말 1조9066억 원으로 감소했고 부채비율도 2015년 199%에서 2017년 6월 말 175%로 좋아졌다. 2017년 상반기 이자비용은 306억 원으로 2016년 상반기 대비 180억 원가량 감소했다.

    ▲ 두산건설 실적.

    △건축사업 전문가
    두산건설에서 30여 년 동안 건축사업에 몸담은 베테랑이다. 건축개발사업담당, 건축BG장 등을 역임했다. 

    2001년 탄생한 두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위브를 정착시키는데 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구위브더제니스, 청주지웰시티, 일산위브더제니스, 해운대위브더제니스 등 지역을 대표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건축을 주도하면서 브랜드 고급화에도 기여했다.

  • ◆ 비전과 과제

    두산건설의 재무건전성을 개선해야 한다. 이병화는 2017년 신년사에서 “재무건전성 개선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두산건설은 2015년 1279억 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순손실은 5207억 원에 이르렀다. 2016년 128억 원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순손실은 여전히 3570억 원으로 많았다.

    부채비율은 2015년 198%, 2016년 185%로 높았다. 2016년 금융비용만 1053억 원으로 이자보상비율은 0.12배에 그친다.

    이병화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자산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2017년 순차입금 규모 7천억 원대, 순손익 흑자전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과거 10대 건설사 지위를 되찾아야  한다. 2010년 두산건설이 10대 건설사에 포함됐을 때 주택사업 비중이 60~70% 수준으로 이를 뒷받침했다.

    이병화가 건축BG장 출신인데다 두산건설이 사업구조 개선과 함께 최근 다시 주택사업에 힘을 쏟고 있어 이를 발판으로 10대 건설사 재도약을 꾀할 것이라는 보인다.

  • ◆ 평가

    두산건설에서 건설현장, 건축시공, 개발사업 등을 담당해 온 건설부문 전문경영인이다.

    두산건설은 2015년 그를 CEO로 선임하면서 “풍부한 건설분야 경험과 영업 역량을 겸비한 CEO”라며 “치열한 경영환경에서 수주와 영업력을 더욱 강화하고 경영쇄신을 통해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화하고 말수가 적은 편이지만 영업수완과 조직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너경영인과 외부 출신 경영인이 많은 두산그룹에서 드문 내부 출신 최고경영자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전신인 대우종합기계로 입사한 김동철 두산엔진 사장을 제외하면 사실상 두산 순혈로 한 곳에서만 가장 오래 근무한 CEO이기도 하다.

    두산그룹 회장에 오르기 전까지 두산건설에 몸담고 있었던 박정원 회장과 오랜 기간 손발을 맞추면서 박 회장의 측근으로 평가받는다. 

    ▲ 2016년 5월 9일 두산건설과 중국 정다그룹 관계자들이 전략적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이병화 사장.

    ◆ 사건/사고

    △두산그룹 분당 신사옥 특혜 논란
    두산건설은 1991년 한국토지공사로부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부지를 의료시설 용도로 사들였다. 이후 20년 이상 방치해 오면서 공시지가가 72억 원에서 695억 원으로 크게 올랐다.

    두산건설은 2015년 7월 성남시와 해당부지를 업무시설로 용도변경하는 대신 2020년까지 5개 계열사 본사를 입주시키는 내용으로 ‘정자동 두산그룹 사옥 신축·이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성남시는 “용도변경으로 두산건설이 80억 원의 시셋차익을 얻지만 성남시는 세수익만 110억 원, 지역경제 유발효과 2156억 원을 거둘 수 있다”며 “기업특혜가 아닌 시민특혜”라고 해명했다.

    2017년 들어 두산건설이 건축비용 조달을 위해 세일앤리스백(매각 후 재임차)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용도변경에 따른 시세차익 논란이 다시 제기됐다. 

    두산건설은 “매각 후 재임차는 4천억 원 이상 소요되는 건축비 조달방안 중 하나”라며 “성남시와 한 협약은 이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화는 10월17일 성남시청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을 만나 두산분당센터 건설계획을 직접 설명했다. 두산건설이 부지 매각 차익을 얻으려한다는 의혹을 불식하고 당초 입주하려던 5개 기업 외에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의 이전도 약속했다.

  • ◆ 경력

    1981년 두산건설의 전신인 동산토건에 입사했다.

    2005년 7월 두산산업개발 부장에서 상무로 임원인사가 이뤄졌다.

    2010년 7월 직무중심 임원인사제도 도입과 함께 두산건설 건축개발사업1담당 전무로 승진했다. 2011년 6월 건축BG장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5년 5월18일 두산건설 최고경영자 사장에 선임됐다. 

    2015년 7월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됐으며 이어서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 학력

    대구상업고등학교 45회로 1973년 졸업했다.

    영남대학교 건축공학과 74학번으로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까지 받았다.

    ▲ 이병화 두산건설 사장(오른쪽)이 2017년 10월17일 성남시청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을 만나 '두산분당센터' 건설계획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 가족관계

    ◆ 상훈

    2013년 12월24일 주택산업발전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 기타

    두산건설 주식 5900주(0.01%)를 들고 있다. 두산건설 주식매수선택권 2935주도 보유하고 있다.

    2016년 급여 4억6천만 원, 상여 5천만 원 등 5억1천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 ◆ 어록

    “올해야말로 모든 손실을 떨고 금년을 목표달성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야 한다. 여러 재무적 지표들이 희망적인 신호를 보여주기 시작한 만큼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1년만 더 애쓴다면 내년에는 확실히 턴어라운드를 이루고 과거와 같은 강하고 좋은 회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017/01/02, 신년사)

    “최근 신용등급 하락은 일시적인 것으로 향후 좋아질 것이다. 현재 건축과 토목사업은 괜찮고 해외사업이 위축돼 있지만 해외는 많이 안하고 있어 다행이다.” (2015/12/02, 두산건설 신용등급 하락과 관련해)

    “지식경영 시스템을 이용하면 10년차 과장이 해야할 일을 5년차 대리가 할 수 있다. 건설공사 현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경험인데 이 제도를 활용하면 다른 직원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2002/03/17, 두산건설의 지식경영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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