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이민재 기자
2014-02-26 16: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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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 생애

    김수천은 1956년 9월 26일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를 거쳐서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했다.

    이후 광저우 지점장을 거쳐 인사노무부분 이사를 역임했다.

    김수천은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가족관계

    ◆ 학력

    1975년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에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 경력

    1988년 아시아나 항공에 입사했으며 1998년 광저우지점 지점장이 됐다. 이후 중국팀과 인사팀 팀장을 거쳐서 2004년에 인사노무부문 이사로 진급했다. HR과 여객영업부문 상무를 역임한 뒤 2008년에는 전무로 승진했다.

    2008년부터 2013년 말까지 에어부산 대표이사 사장으로 근무했다. 2014년부터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사건/사고

    2011년 에어부산 대표로 재직할 때  유류할증료 문제와 관련해 우기홍 대한항공 상무, 김우상 아시아나 상무, 김종철 제주항공 대표와 함께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014년 2월 취임 후 샌프란시스코 비행기 사고와 관련한 대책 기자회견에서 샌프란시스코 사고 당시 조종사와 부조종사 간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는 이같은 지적에 대해 조종석 내에서 서로 존중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조종사간 경어 사용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부기장의 위상을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금호석유화학이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가 무효임을 주장하는 소송을 내며 4월 김수천을 포함한 아시아나항공 경영진을 대상으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대법원은 2015년 6월 23일 두 번의 기각과 항고 이후 이를 기각했다.

    ◆ 상훈

    1982년 재무부장관 표창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5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2012년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인물(글로벌경영부문)로 선임됐다.

    ◆ 어록

    “회사에서 만년 과장으로 머물 때도 한 번도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분수를 알고 초라해하지 않으며 꾸준히 노력하니 이 자리에 있게 됐지요.”(2015/12/15 ‘교육기부 봉사단’ 1000번 째 강의에서)

    “모든 종사자들이 안전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몰입할 수 있는 그런 안전을 중심으로 하는 조직 문화를 장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그런 방향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2014/02 취임직후 기자 간담회에서)

    "제2의 창업 이끌겠다” (2014/01/01 취임식 자리에서)

    ◆ 평가

    에어부산을 4년 연속 흑자로 이끌었고 국내 시장 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려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입사 후 상해지점 여객판매담당, 광저우지점 지점장, 중국팀 팀장 등을 역임해서 ‘중국통’으로 평가받는다.

    ◆ 기타

    대학 4학년 때는 학생운동에 가담하다가 긴급조치로 학교를 떠나게 되었고 유신체제가 끝난 후 겨우 졸업할 수 있었다.
     

  • ◆ 평가

    에어부산을 4년 연속 흑자로 이끌었고 국내 시장 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려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입사 후 상해지점 여객판매담당, 광저우지점 지점장, 중국팀 팀장 등을 역임해서 ‘중국통’으로 평가받는다.

    ◆ 사건/사고

    2011년 에어부산 대표로 재직할 때  유류할증료 문제와 관련해 우기홍 대한항공 상무, 김우상 아시아나 상무, 김종철 제주항공 대표와 함께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014년 2월 취임 후 샌프란시스코 비행기 사고와 관련한 대책 기자회견에서 샌프란시스코 사고 당시 조종사와 부조종사 간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는 이같은 지적에 대해 조종석 내에서 서로 존중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조종사간 경어 사용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부기장의 위상을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금호석유화학이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가 무효임을 주장하는 소송을 내며 4월 김수천을 포함한 아시아나항공 경영진을 대상으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대법원은 2015년 6월 23일 두 번의 기각과 항고 이후 이를 기각했다.

  • ◆ 경력

    1988년 아시아나 항공에 입사했으며 1998년 광저우지점 지점장이 됐다. 이후 중국팀과 인사팀 팀장을 거쳐서 2004년에 인사노무부문 이사로 진급했다. HR과 여객영업부문 상무를 역임한 뒤 2008년에는 전무로 승진했다.

    2008년부터 2013년 말까지 에어부산 대표이사 사장으로 근무했다. 2014년부터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학력

    1975년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에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 상훈

    1982년 재무부장관 표창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5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2012년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인물(글로벌경영부문)로 선임됐다.

  • ◆ 어록

    “회사에서 만년 과장으로 머물 때도 한 번도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분수를 알고 초라해하지 않으며 꾸준히 노력하니 이 자리에 있게 됐지요.”(2015/12/15 ‘교육기부 봉사단’ 1000번 째 강의에서)

    “모든 종사자들이 안전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몰입할 수 있는 그런 안전을 중심으로 하는 조직 문화를 장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그런 방향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2014/02 취임직후 기자 간담회에서)

    "제2의 창업 이끌겠다” (2014/01/01 취임식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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