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균성 롯데건설 외주구매본부장 전무(오른쪽)가 17일 롯데건설의 협력회사에 롯데제과 제품을 담은 간식진열대 '간식자판기'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
롯데건설은 추석을 앞둔 17일 460개 협력회사에 롯데제과 제품을 담은 간'간식자판기'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제과 간식자판기는 2층 구조의 진열 케이스에 다양한 롯데제과 상품들이 들어있다.
간식자판기 케이스는 사무실에서 간식 진열대로 활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회사의 복리후생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