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아차에 따르면 소하리2공장 생산라인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 ▲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
이 직원은 12일 동료 직원의 조문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다.
기아차는 확진자의 근무지와 이동경로를 따라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이날 소하리2공장의 가동도 멈췄다.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온 뒤 추가조치 여부나 공장 가동 재개일정 등이 결정될 것으로 전해진다.
기아차는 소하리2공장에서 프라이드와 스토닉 등 차량을 생산한다. 이 차량은 수출물량 비중이 높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