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텔레캅은 27일 열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박대수 부문장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됐다.
| ▲ 박대수 KT텔레캅 대표이사. |
박 사장은 1989년 KT에 입사해 공공고객본부장, 경제경영연구소장, 사업협력부문장 등을 지낸 전문경영인이다.
KT텔레캅은 신임 대표이사를 맞아 고객 중심의 정보통신기술(ICT) 보안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을 세웠다.
박 사장은 취임사에서 “겸손, 경청, 권한 위임 등 신뢰경영을 기반으로 구성원들의 공감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 회사와 직원의 동반성장을 이루겠다”며 “KT그룹의 강점인 인공지능, 5G통신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융합보안의 확대로 고객에게 차별화 된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죙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