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장중 올라 52주 신고가 두드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두드리고 있다.

삼성물산 주가는 11일 오전 11시14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3.45%(4천 원) 오른 12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장중 올라 52주 신고가 두드려
▲ 삼성물산 로고.

삼성물산 주가 12만 원은 52주 신고가다.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 바이오사업은 공장 가동 확대로 급격한 성장이 기대되는 부문”이라며 “바이오사업은 앞으로 삼성물산 이익 급성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삼성물산은 2019년 9월 말 기준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43.4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날보다 0.19%(1천 원) 오른 53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장 초반 54만 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장 마감 기준으로 52주 신고가는 53만4천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찾은 최태원 "상황 허락되면 빨리 지을 것, ..
이재명 "능력 없이 큰자리 요구하며 내부 공격" 직격, '거액 체납세금 해결' 국세청장..
SK그룹 회장 최태원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방문, 투자 본격화할지 주목
오픈AI 올해 매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다, '고의 아닐 것' 해명에도 관련주 하락
[한국갤럽] 이재명 국정수행 긍정 37%로 직전 조사와 동일, 부정은 51%로 5%p 하락
쿠팡 서비스 9일 오전 2시간30분가량 장애, 물품 주문 안 되고 배송도 차질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