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10분께 광주 남구 행암교차로 인근에서 주행하던 BMW X5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 자동차 화재사고 일러스트. <연합뉴스> |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의 엔진룸과 보닛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 ▲ 자동차 화재사고 일러스트. <연합뉴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차화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8·3 세제 개편안' 이후 서울 '9억 이하 아파트' 거래 늘었다 : 대출 규제 영향 |
| 신한은행은 뚫렸고 새마을금고는 막았다 : 금융권 'AI 해킹' 공포 커지고 있고, 동일 IP의 공격도 일부 확인 |
| GS그룹 아시아 최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올해 안에 첫 삽 뜬다 : 동해시로부터 건축허가 획득 |
| 경찰, '장인 업체 계약'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수사 착수 |
| 마이크론이 메모리반도체 주주환원 기준점 높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부담 키워 |
| NH투자 "팬오션 목표주가 상향, 탱커 사업이 실적 성장 주도 전망" |
| LG전자 르노 차세대 SDV에 통합 콕핏 공급, 전장 경쟁력 강화 |
| 그린피스 "한시적 유류세 인하가 온실가스 배출 키워, 안 했다면 400만 톤 줄었을 것" |
| LG 누리호에 계열사 부품 5종 싣는다, 우주 산업서 기회 찾아 |
| iM증권 "심텍 목표주가 상향, 에이전틱AI·소캠 타고 2028년까지 성장" |
| 비트코인 1억1625만 원대 횡보, 높은 미국 국채 금리 흐름에 박스권 머물러 |
| 하나증권 "은행주 실적보다 주주환원 확대 여부가 관건, 최선호주 K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
| iM증권 "2027년 환율 1200원~1450원 전망, 달러 약세·원화 강세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