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병철 신한금융그룹 브랜드홍보부문장(왼쪽)과 최인혁 네이버해피빈 대표가 1월17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협약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1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네이버해피빈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회 전반의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적기업 활동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사업을 두 회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협력하는 내용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온라인 플랫폼 강자인 네이버해피빈과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새 사업모델을 선도적으로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업무협약을 맺은 뒤 첫 공동사업으로 18일 열리는 신한은행 직원 평가대회에서 네이버해피빈 플랫폼을 활용한 QR코드 방식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네이버해피빈은 2019년에도 신한은행과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활용해 사회적기업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했던 적이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지털을 통해 사람과 사회의 가치가 더 커지는 상생의 시대가 되도록 두 회사가 협력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오너 2세 25년째 대표맡아 안착, 업황 회복기 수혜 폭 확대 도약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110251_32714.jpg)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