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삼성전자와 5G통신 체험공간 ‘일상이상’ 열어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5G통신서비스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 밀레니얼세대를 위한 5G통신 기술 체험공간 '일상이상'을 새롭게 연다고 8일 밝혔다.
 
KT, 삼성전자와 5G통신 체험공간 ‘일상이상’ 열어
▲ KT는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5G통신 체험 공간 '일상이상'을 연다고 밝혔다. < KT > 

일상이상은 KT와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기획한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공간으로 참가자들은 KT의 5G통신 서비스와 삼성전자의 갤럭시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일상이상에서는 여러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데일리 카페, 미스터 두낫띵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존, 노트10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데일리 카페는 △지니뮤직의 24bit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드랍더비트' △KT '나를(narle)'과 갤럭시 'AR이모지'를 활용해 촬영할 수 있는 '나 돌아갈래' △노트10의 S-PEN으로 자신이 그린 그림을 티셔츠에 비춰볼 수 있는 '클로스(Cloth)-업'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연다.

KT는 9일 오후 KT스퀘어에서 수능 이벤트에 응모한 수험생 고객 100명을 초청해 오프닝 파티를 연다. 오프닝 파티에는 가수 '어반자카파'가 참석하며 경품 추첨 행사, 베스트 포토 시상을 진행한다.

또 추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갤럭시폴드, 갤럭시워치 액티브2, 갤럭시버즈 등 경품을 선물하고 초청 고객 모두에게 일상이상 로고가 새겨진 에코백과 선물을 제공한다.

김원경 KT GIGA 사업본부 전무는 'KT 5G통신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 '일상이상'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밀레니얼세대가 KT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희종 기자]

최신기사

퓨리오사AI, 8200억 규모 시리즈D 투자 유치 "기업가치 3.8조"
중국 이브에너지 LG엔솔 상대 배터리 특허 4건 무효심판 청구, 12월 심리 예정
삼성전자 "3분기 HBM4 매출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내년 HBM 물량 완판"
한수원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편안한 영역 벗어나야 새로운 가능성 열린다"
IBK투자 "GS피앤엘 목표주가 하향, 실적 전망 낮췄지만 구조적 성장 지속"
삼성전자 "2028년에도 메모리 부족 전망, 증설이 바로 생산확대로 이어지기 어려워"
미국 환경단체 "데이터센터 영향에 미국 전력부문 탄소 배출 급증할 전망"
SK온 헝가리 이반차 이어 코마롬 공장도 소규모 해고, "향후 고용 계획은 미정" 
SK증권 "SKC 목표주가 하향, 3분기 동박 출하량 감소로 어닝 쇼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