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의 자이에스앤디, 대구 가로주택정비사업 482억 규모 따내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자이에스엔디가 대구 수성구에서 482억 원 규모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을 따냈다. 

자이에스앤디는 대구 수성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뽑혔다고 2일 공시했다.
 
GS건설의 자이에스앤디, 대구 가로주택정비사업 482억 규모 따내
▲ 김환열 자이에스앤디(자이S&D) 대표이사.

이번 사업은 대구 수성구 수성동1가 28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9층 공동주택 219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의 부동산관리 자회사로 중소규모 단지 개발, 시공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1월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자이에스앤디는 “사업 개요와 공사금액은 향후 진행과정에서 바뀔 수 있다”며 “본계약이 체결되면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호반그룹 재무전문가 송종민 호반건설 복귀, 오너 2세 김대헌 과제 '사업다각화' 돕는다
유엔 기후총회 사전회의 참석률 저조, 화석연료 지속하는 개최국 이중성에 회의감 커져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