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는 대구 수성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뽑혔다고 2일 공시했다.
| ▲ 김환열 자이에스앤디(자이S&D) 대표이사. |
이번 사업은 대구 수성구 수성동1가 288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9층 공동주택 219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의 부동산관리 자회사로 중소규모 단지 개발, 시공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1월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자이에스앤디는 “사업 개요와 공사금액은 향후 진행과정에서 바뀔 수 있다”며 “본계약이 체결되면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