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일규 SK텔레콤 B2B사업단장(왼쪽)과 이상국 IBK기업은행 디지털그룹 부행장이 10월23일 서울 종로구 SK텔레콤 5G스마트오피스에서 ‘5G 기술과 빅데이터 기반 혁신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 IBK기업은행 > |
IBK기업은행은 23일 서울 종로구 SK텔레콤 5G스마트오피스에서 ‘5G 기술과 빅데이터 기반 혁신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SK텔레콤이 보유한 유동인구 정보, 통신비 납부내역 등 비금융 데이터와 IBK기업은행의 금융 데이터를 연계해 새 금융서비스 개발을 추진하는 내용이다.
IBK기업은행과 거래하는 중소기업이 5G 기반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된다.
SK텔레콤은 내비게이션서비스 ‘T맵’에서 IBK기업은행 영업점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은행은 SK텔레콤에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기반의 가상 영업점서비스도 개발해 제공한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SK텔레콤의 기술이 금융서비스와 만나 획기적 서비스와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영역의 협업을 통해 고객 중심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