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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총사 주가 엇갈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소폭 떨어져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  2019-08-16 15: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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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엇갈렸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떨어졌다.

16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4일보다 0.33%(500원) 오른 15만4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외국인투자자는 98억 원, 기관투자자는 17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17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72%(700원) 상승한 4만145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57억 원, 기관투자자는 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58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96%(300원) 내린 3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9600만 원, 개인투자자는 1300만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86%(2500원) 하락한 28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79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57억 원, 개인투자자는 22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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